안녕하세요, 탐닉투데이입니다~
바람이 제법 강해지나 싶더니
저녁 무렵에는 꽤 추운 날씨로 돌변했네요.
바람이 맵습니다 -0-
오늘도 따끈따끈한 소식들이 작은탐닉을 채웠습니다.
오늘의 첫 소식은 'cafe...'님의 인사동 북갤러리 이야기!
나름 인사동 구석구석을 많이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,
등잔 밑이 어두웠더라구요.
다음에 인사동을 찾아가면 꼭 들러야겠습니다.
'푸른나무...'님께서는 책을 한 권 소개해주셨네요.
왠지 손대기 어려울 듯한 장르와 내용 ㅡㅡa
'하마드리스...' 님께서는 일상 이야기를 솔솔하게 풀어주셨습니다.
아프지 마시고, 설연휴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~
'나현맘...'께서는 두 공주님의 재롱을 보내주셨습니다.
두 공주님의 병원놀이 재미있게 감상했고,
본의아니게 두 공주님으로부터 세배까지 받았네요.
세뱃돈을 줘야 하나^^;
'Slow...'님께서는 표정이 다양한 왕자님 사진을 올려주셨습니다.
닉네임이 '작은햇살'이라는군요.
앞으로 나현/채민 공주님, 동동이군과 함께 작은탐닉에 즐거움을 선사해주리라 믿습니다^^
'도박세상'님께서는 오늘 좀 달리셨습니다.
무려 네 건의 포스트를 보내주셨네요.
화사한 꽃사진에 먹거리 이야기,
따사로움이 물씬 느껴지는 가족사진, 게다가 산행기까지...
정말 부지런하십니다요, 네^^
'감카피...'님은 요즘 한참 논란이 되고 있는 영어교육 관련 포스트를 보내주셨습니다.
직접 의견을 피력하신 게 아니라 신해철 씨의 라디오 방송 내용이더군요.
개인적으로는 아주 재미있고 시원스런 느낌이었습니다.
'뽐뿌...'님께서 올려주신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.
"디자인"을 강력히 외치며 숨가쁜 행보를 걷고 있는 서울시 행정담당자들이
꼭 한 번 읽고 되새겼음 하는 부질없는 바람입니다, 네 ㅡㅡa
'빨래렐라...'님께서는 망중한을 누리시고 있는 듯...
부럽습니다요~~~
'세릭이...'님께서는 재미있는 소품을 소개해주셨습니다.
정전기를 방지해주는 악세사리라...
모양도 재미있고 기능도 마음에 드는군요^^
오늘도 바닥에 탐닉하시는 'jaeminahyo'님께서는 후쿠오카의 풍경을 한자락 보내주셨습니다.
지하철 출입구가 아주 멋지네요!
혹시 사진빨이 아닐까요? ㅎㅎ
설 연휴에도 추울거라고 하던데...
원정대 여러분 모두 감기조심하세요오~~~
다음주에 뵙겠습니다^0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