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안녕하세요, 탐닉투데이입니다~
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.
7월의 마지막 주에 8월을 기약하며 인사를 드렸더랬는데,
며칠 후면 한가위 명절이네요 ㅡㅡa
원정대 중 한 분께서 의견을 내주신 것처럼
원정대가 탐닉투데이를 작성하실 수 있도록 하든지
무슨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할 듯하네요, ㅎㅎ
태풍 피해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만,
오늘 하루의 날씨는 정말 멋진 가을날이더군요.
멋진 가을날 작은탐닉은
꾸준한 활동을 보여주시는 원정대와
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시는 새내기 원정대의 글로
차곡차곡 채워졌습니다.
'Post_it...'님은 꼭두새벽까지 안 주무시고 뭐 하시는지^^;
덕분에 시원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.
그래도 너무 늦게 포스팅하지는 마세요~
'날개...'님은 꽃게와 새우를 하나 가득 올려주셨네요.
아고의 대감마님 포즈보다
흥건한 침을 유발하는 해산물만 눈에 밟힙니다, ㅎㅎ
'잡동사니...'님의 내공이 팍팍 느껴지는 DVD 리뷰!
<신데렐라> DVD가 멋지게 복원되었나 보네요.
내용을 보니 복원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 듯...
예전에 써둔 글이라도,
일단 다시 손대서 올리려면 번거롭기는 매한가지죠^^
'강봉조의...'님께서도 오랜만에 소식을 보내주셨더군요.
'노랑이와 유빈이를 경계하는 다람쥐 삼형제의 모습'이
느므느므 궁금합니다.
사진이 얼른 올라왔으면 좋겠네요~
'비상배설구'님께서는 몇 번을 곱씹게 만드는 글을 보내주셨습니다.
끝나 버린 행복을 향한 자신의 모습을,
어쩔 수 없이 봐야만 하는 인간의 모습...
잔인할 수도 있겠네요.
'도박세상'님, 안녕하세요~
처음 인사를 드리는 듯하네요^^
작은탐닉을 방문하신 후,
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.
아직 한 번도 올라보지 못한 무등산...
'도박세상'님 덕분에 작은탐니을 통해 눈으로 올라봅니다~
날씨 덕분인지 월요병을 그리 심하게 겪지 않았습니다.
벌써부터 추석 연휴에 대한 기대로 들떠서 그럴까요? ㅎㅎ
오랜만에 인사드렸습니다.
자주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, 네 ㅡㅡV
트랙백 URL : http://www.smalljoy.co.kr/replyArticle/2/1111
|